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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모래 알갱이', 나태주 시집에서 태어난 자작곡
- '모래 알갱이'는 임영웅이 2023년 6월 5일 낸 두 번째 자작곡이에요
- 나태주 시인의 시집을 읽고 영감을 받아 직접 쓴 노래라고 밝혔죠
- 뮤직비디오는 2026년 8월 19일 기준 4300만 뷰를 넘었고, 9월엔 10주년 앨범에도 다시 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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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모래 알갱이' 시집에서 태어난 자작곡 — 나태주 시집이 만든 노래 -
2023년 6월 5일 — 데뷔 후 두 번째 직접 쓴 자작곡 -
시집에서 얻은 영감 — 나태주 시인의 시집을 읽고 영감을 받아 완성 -
LA 해변에서 찍은 MV — 잔잔한 바다를 배경으로 담백하게 담아낸 영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