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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15년 만에 선 오른쪽 무대…송해 선생님의 빈자리
- 이찬원은 2023년 3월 KBS '전국노래자랑' 철원군 편에 초대가수로 섰어요
- 참가자는 왼쪽, 초대가수는 오른쪽 — 열두 살 소년이 15년 만에 그 오른쪽에 섰죠
- 그런데 그 자리엔 2022년 세상을 떠난 송해 선생님이 계시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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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15년 만의 오른쪽 무대 — 전국노래자랑 철원 편, 그리고 없던 자리 -
2008년, 왼쪽의 소년 — 대구 중구 편 첫 출전 그 후 두 번 더 수상 -
2023년, 오른쪽 무대 — 철원 편 초대가수로 15년 만에 선 자리 -
빈 자리, 송해 선생님 — 2022년 6월 별세 그 자리엔 계시지 않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