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 방송·경연
이찬원 '불후의 명곡', 태화강에 울린 울산 아리랑
- 이찬원이 9월 12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울산 아리랑'과 '나의 오랜 여행'을 불렀어요
- 태화강 국가정원 무대에 이승기·클릭비·쥬얼리 등도 함께해 1만여 명이 모였죠
- 이어지는 2부는 9월 19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돼요
-
이찬원 '불후의 명곡' 태화강에 울린 울산 아리랑 — 태화강 국가정원 특별무대 -
9월 12일, 태화강 무대 — 이찬원이 고향 울산에서 '울산 아리랑'을 불렀어요 -
완전체 컴백도 함께 — 쥬얼리·클릭비 완전체에 이승기·포레스텔라·다영까지 -
1만여 명이 모인 밤 — 태화강 국가정원을 채운 뜨거운 관객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