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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불후의 명곡', 태화강에서 부른 세 곡
- 손태진이 9월 19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774회 울산 특집에서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노래하는 곳에'·'널 부르리'를 불렀어요
- 무대 중엔 '노래하는 곳에 사랑이 있고, 노래하는 곳에 행복이 있다'며 관객과 함께 불렀죠
- 서울대 성악과 출신인 손태진은 2023년 '불타는 트롯맨' 결승에서 우승해 '제1대 트롯맨'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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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불후의 명곡' 태화강에서 부른 세 곡 — 백만송이 장미·노래하는 곳에·널 부르리 -
9월 19일, 774회 무대 — 심수봉의 세 곡을 태화강에서 불렀어요 -
"노래하는 곳에 사랑이" — 손태진이 건넨 한마디 관객과 함께 불렀죠 -
성악가에서 트롯맨으로 — 서울대 성악과 출신 2023년 불타는 트롯맨 우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