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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클럽 '영탁앤블루스', 2024년 여행에서 태어난 이름
- 영탁의 공식 팬클럽 이름 '영탁앤블루스'는 2024년에 탄생했어요
- 영국 여행 중 문득 떠오른 이름이었다고 영탁이 직접 밝혔죠
- 이름이 생긴 다음 날엔 그 이름으로 무료급식소에 1억 원을 기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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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영탁앤블루스' 이름에 담긴 이야기 — 2024년, 여행에서 태어난 팬덤 이름 -
2024년 5월 12일 — 유튜브 라이브에서 팬덤명을 처음 공개 -
이름의 유래 — 영국 여행 중 떠오른 '유레카' 같은 순간 -
생일에 낸 1억 — 팬덤명으로 무료급식소에 총 1억 원 기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