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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피날레 무대에 섰어요
- 이찬원이 9월 20일 '2026 진안홍삼축제'의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서 마지막 주자로 열창했어요
- '밥 한 번 먹자'·'첫사랑'·'시절인연'·'미운 사내'·'진또배기' 등을 부르며 청춘 메들리까지 선보였죠
- 이찬원은 '전국 227개 기초자치단체 중 울릉도만 빼고 거의 다녀봤다'며 진안 관객의 호응을 최고로 꼽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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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진안고원 피날레 — 9월 20일 ·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
마지막 주자 — 9월 20일,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피날레 무대 -
부른 곡들 — '밥 한 번 먹자'·'첫사랑' '시절인연'·'미운 사내'·'진또배기' -
"울릉도만 빼고 다 가봤다" — 진안 관객 호응 "단연 최고"라고 평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