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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후배들이 기억하는 '밥 사주는 선배'
- 손태진이 9월 19일 '불후의 명곡' 태화강 무대에서 후배들에게 '하늘 같은 선배'라는 인사를 받았어요
- 학교 다니며 얻어먹은 밥과 커피만 해도 집 한 채 값이라는 말에, 손태진은 '나를 먹이는 것 같다'며 웃었죠
- 서울대 성악과 출신인 손태진은 2023년 '불타는 트롯맨' 우승으로 트롯맨이 됐고, 무대 인사말엔 자신의 노래 '노래하는 곳에' 가사를 그대로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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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밥 사주는 선배' — 후배들이 기억하는 손태진 이야기 -
9월 19일, 태화강 무대 — 후배들이 전한 '하늘 같은 선배' 인사 -
"나를 먹이는 것 같다" — 밥과 커피만 해도 집 한 채 값이라는 후배들 -
성악가에서 트롯맨으로 — 서울대 성악과 졸업 2023년 불타는 트롯맨 우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