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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장구의 신', 그 별명을 지어준 사람은 박구윤이었다
- 박서진의 별명 '장구의 신'은 선배 가수 박구윤이 지어준 이름이에요
- 중학교 2학년 때 박구윤의 무대를 보고 팬이 된 게 인연의 시작이었죠
- 2023년 6월 방송된 '미스터로또'에서 그 뒷이야기가 직접 공개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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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장구의 신' 그 별명을 지어준 사람 — 별명 뒤에 숨은 16년 인연 -
중학교 2학년, 그날 — 박구윤의 '말랑말랑' 무대를 보고 팬이 된 게 시작이었어요 -
장구를 든 이유 — 획기적인 장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선택한 것이 장구였어요 -
16년 뒤 밝혀진 비화 — 2023년 '미스터로또'에서 박구윤이 직접 공개했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