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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10월 17일 영동 추풍령가요제 무대에 서요
- 이찬원이 10월 17일 충북 영동 '추풍령가요제' 축하 무대에 서요
-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 기간 중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메인무대에서 열리죠
- 입장은 무료이고, 이찬원과 함께 황윤성·키썸·유지나도 무대에 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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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10월 17일 영동으로 — 영동난계국악축제 메인무대 -
10.15~18 영동 —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 레인보우힐링관광지 -
10.17 (토) 오후 6시 30분 — 메인무대에서 추풍령가요제 본선 -
축하 무대엔 이찬원 — 황윤성·키썸·유지나와 함께 입장은 무료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