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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아버지와 함께 삼천포 바다서 선상제 지내요
- 박서진이 9월 26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추석 특집에 나와요
- 아버지, 동생 박효정과 함께 할머니 유해를 뿌렸던 삼천포 바다를 찾아 30년 만에 처음 선상제(배 위에서 지내는 제사)를 지내요
- 아버지는 방송에서 '어머니를 한 번이라도 만나보는 게 소원'이라는 마음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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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아버지와 삼천포 바다서 선상제 — 9월 26일 밤 10시, '살림남2' 추석 특집 -
9월 26일 밤 10시 —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추석 특집에 출연해요 -
삼천포 바다에서 — 할머니 유해를 뿌린 바다서 30년 만에 첫 선상제 -
아버지의 한마디 — "너희 할머니를 한 번이라도 만나보는 게 소원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