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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서 차린 한 상
- 이찬원이 KBS1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두 편에 출연해 요리와 노래를 선보였어요
- 칡소 너비아니와 이북식 어만두를 직접 만들고, 마을 어르신들께 노래로 감사 인사를 전했죠
- 평소 이 프로그램의 애청자라 밝힌 이찬원, 이번엔 손님이 아니라 밥상을 차리는 사람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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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밥상 위에 담은 정성 — 15주년 특집, 직접 차린 한 상 -
칡소 너비아니 — 이북식 어만두까지 직접 만들었어요 -
로버트의 한마디 — "이찬원과 결혼하고 싶다" -
마을 어르신께 감사 — '향수'와 '진또배기'로 흥을 돋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