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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살림남2 추석 특집서 할머니께 인사를 전했어요
- 박서진이 9월 26일 밤 10시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추석 특집에 나왔어요
- 동생 박효정이 3년 만에 스튜디오에 나왔고, 아버지와 함께 배를 타고 나가 할머니를 위한 31년 만의 첫 선상제를 지냈어요
- 별명 '장구의 신'이 할머니에게서 물려받은 재능이라는 사실도 이날 방송에서 밝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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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추석에 할머니를 찾아갔어요 — 9월 26일 밤, '살림남2' 추석 특집 -
동생 효정 등장 — 3년 만에 스튜디오에 나타났어요 -
할머니가 계신 바다로 — 아버지와 함께 배를 타고 나갔어요 -
장구의 신의 비밀은 — 그 이야기는 블로그 글에서 들려드릴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