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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가수를 꿈꿨던 아버지와 그 꿈을 이어간 아들
- 가수를 꿈꿨던 아버지는 아들의 가수 꿈을 반대했지만, 2020년 아들이 데뷔하자마자 가장 열렬한 1호 팬이 됐어요
- 대구 성서 막창집을 접은 부모님은 2021년 4월 아들의 팬클럽 이름을 딴 '카페 찬스'를 열었어요
- 반대했던 마음이 자랑이 된 지금, 이찬원과 '찬스'의 이야기는 계속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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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꼬꼬무 : 이찬원 편 — 가수를 꿈꿨던 아버지, 그 꿈을 이어간 아들 -
아버지의 못다 이룬 꿈 -
그 노래, 아들에게 전해지다 -
반대하던 아버지 -
그래도 선 무대, 2020년 -
데뷔하자마자 1호 팬 -
성서의 막창집, 문을 닫다 -
2021년, 카페 찬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