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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불후의 명곡에서 뭉클함과 웃음을 함께 남긴 하루
- 손태진이 8월 22일 '불후의 명곡' 최백호 편에서 '바다 끝'을 불렀어요
- 무대 아래에서는 이지훈과 나이 차 농담을 주고받으며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죠
- 노래와 웃음을 오가는 손태진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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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바다 끝 그날 생긴 일 — 최백호 편에서 벌어진 일이에요 -
8월 22일, 최백호 편 — 손태진이 무대에 섰어요 최백호의 '바다 끝'을 불렀죠 -
그런데 토크 코너에서는 — 이지훈이 부러웠나 봐요 "부럽다..."라고 했거든요 -
그 다음 이야기는 — 이어진 이야기는 블로그 글에서 들려드릴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