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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선물 대신 손편지로 시작해 기부 27억 원까지
- 임영웅은 2021년부터 팬들의 선물은 받지 않고 손편지만 받으며 나눔을 당부해 왔습니다
- 같은 해 6월 생일 기부를 시작으로, 2026년 6월 16일 고려대의료원에 2억 원을 전했습니다
- 8월 호우 피해 성금까지 더한 누적 기부액은 약 27억 원, 팬들도 선물 대신 기부로 답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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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꼬꼬무 : 임영웅 편 — 선물 대신 손편지, 그 마음이 쌓은 선행 -
2021년, 선물 대신 손편지 -
같은 해 6월, 생일 기부 -
팬들이 건넨 답 -
616만 원에 담은 날짜 -
2026년 생일, 2억 원 -
치료비로 전해진 마음 -
쌓이고 쌓인 27억 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