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 공연·축제
김용빈, 10월 11일 하루에 두 축제 폐막 무대에 올라요
- 김용빈이 10월 11일 충북 진천 생거진천 문화축제와 경북 영주 풍기인삼축제 폐막 날 축하공연에 이름을 올려요
- 영주는 공식 시간표에 오후 5시 칸에 길려원과 함께 적혀 있어요
- 진천은 공식 포스터의 3일차 축하공연 출연자 맨 앞에 김용빈이 올라 있어요
-
김용빈 폐막무대 하루 두 곳 — 같은 날 진천과 영주에 선다 -
10월 11일 일요일 — 진천과 영주의 두 축제가 마지막 날을 맞아요 -
두 곳 모두 이름이 — 폐막 날 축하공연 출연자에 올라 있어요 -
시간표를 열어 보니 — 그 시간표 이야기는 블로그 글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