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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생일 1억 원 기부와 해마다 이어진 팬들의 나눔
- 영탁은 2024년 5월 13일 생일에 '영탁앤블루스' 이름으로 무료급식소 두 곳에 총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 쇼케이스에서 이유를 묻자 영탁은 "기념하고 싶었다"고 답했습니다
- 그 뒤 2025년과 2026년 생일마다 팬들이 생일상과 성금, 500명의 한 끼로 마음을 이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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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꼬꼬무 : 영탁 편 — 생일에 건넨 1억 원, 해마다 이어진 마음 -
2024년 5월 12일, 새 이름이 생긴 날 -
5월 13일, 생일에 건넨 1억 원 -
한 끼가 되어 닿는 곳 -
영탁이 밝힌 이유 -
2025년 5월, 마흔 명의 생신상 -
같은 날, 전주에서도 -
2026년, 500명의 한 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