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 트롯이야기
이찬원, 지난해 '불후의 명곡' 송년특집서 보여준 두 얼굴
- 2025년 12월, '불후의 명곡' 송년특집에서 이찬원이 일주일 간격으로 분위기가 전혀 다른 두 무대를 보여줬어요
- 20일엔 가로등 불빛이 번지는 밤 공원 같은 세트에서 '간다 이거지'를, 27일엔 붉은 장미와 벽돌담 세트에서 '10분 내로'를 불렀죠
- '불후의 명곡' MC로 친숙한 이찬원이 이 특집에서는 사회석이 아니라 무대 위 경연자로 나선 셈이에요
-
이찬원 연말무대 두 얼굴이었다 — 지난해 12월 '불후의 명곡' 송년특집 -
12월 20일 — '간다 이거지'로 객석을 들썩이게 했어요 -
일주일 뒤 12월 27일 — 붉은 장미 세트 앞에서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어요 -
같은 사람, 다른 무대 — 그 사연은 블로그에서 들려드릴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