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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13일 '전국노래자랑' 영종구편 무대에 선다
- 인천 영종구가 구 출범을 기념해 'KBS 전국노래자랑' 영종구편을 유치했어요
- 본녹화는 10월 13일 오후 2시 영종씨사이드파크 특설무대에서 열려요
- 박서진이 초대가수로 예고됐고, 방송은 12월에 전파를 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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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출연 예고 전국노래자랑 새 무대 — 10월 13일 본녹화, 방송은 12월 -
10월 13일 — 영종구편 본녹화가 열려요 -
초대가수 예고 — 박서진이 무대에 올라요 -
방송은 12월 — 그다음 이야기는 블로그 글에서 들려드릴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