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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민화 선생님 변신, 동생 박효정과 따뜻한 동행
- 박서진이 민화 작가로 동생 박효정에게 민화를 가르쳤어요
- 두 사람은 흰 천 위에 노란 꽃과 초록색 잎을 그리며 수업에 집중했죠
- 가수 박서진의 새로운 예술가 면모와 따뜻한 남매의 교감을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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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민화 작가 동생 가르쳐 — 동생 박효정의 민화 선생님으로 변신한 박서진 -
무대 위 박서진 아닌 — 동생 박효정의 민화 선생님이 된 박서진이에요 -
흰 천 위에 노란 꽃을 — 남매가 함께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공개되었어요 -
박서진의 특별한 수업 — “내가 선생님 저것이 학생”이라고 말한 이야기는 블로그 글에서 들려드릴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