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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10회, 정연호·장한별·신성 후계자 낙점
- MBN '전설의 사내' 10회에서 이은하는 정연호를, 김수희는 장한별을, 최진희는 신성을 후계자로 선택했다
- 성리는 이은하의 '아리송해'를 파격적으로 소화했지만 이번엔 후계자로 뽑히지 못했다
- 10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3.84%로 10주 연속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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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10회 여왕의 후계자 특집 — 정연호·장한별·신성 낙점 -
성리, '아리송해' 무대 — 이은하 후계자 대전서 역동적 무대로 눈길 -
이은하 후계자는 정연호 — "가요에 트로트를 가미해 심금 울려" -
MC는 장민호 — 10회 시청률 3.84% 10주 연속 1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