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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불후의 명곡' 고향 울산 무대…2부 19일 방송
- 이찬원이 9월 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고향 울산의 태화강 국가정원 무대에 올랐다
- '울산 아리랑'과 '나의 오랜 여행'을 불렀고, 이승기·클릭비·쥬얼리 등도 함께해 1만여 명이 모였다
- 이어지는 2부는 9월 19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며 손태진·에일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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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태화강 무대에 서다 —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특집 -
9월 12일, 773회 — 이찬원이 고향 울산에서 '울산 아리랑'을 불렀다 -
완전체 무대도 함께 — 쥬얼리·클릭비 완전체에 이승기·포레스텔라·다영까지 -
이어지는 2부 — 9월 19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 손태진·에일리 등 출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