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 공연·축제
이찬원,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폐막공연 마쳤다
- 이찬원이 9월 22일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폐막 공연 무대에 올랐다
- 닷새간 이어진 영화제는 11만6274명이 다녀가며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다
- 울산 출신인 이찬원이 고향에서 열린 영화제의 마지막 밤을 노래로 장식했다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폐막공연 마쳤다 — 9월 22일, 닷새 일정 마무리 -
9.18~22 닷새간 — 울산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
역대 최다 11만6274명 — 지난해보다 61.9%↑ 좌석 점유율 68.2% -
고향에서 선 무대 — 울산 출신 이찬원이 폐막 공연을 맡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