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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참 좋은 날', 데뷔 뒤 첫 자작곡
- 이찬원의 '참 좋은 날'은 데뷔 뒤 처음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한 곡으로 2021년 12월 9일 발매됐다
- 작사·작곡은 이찬원·박종근·오승은이 함께 했고 편곡은 오승은이 맡았다
- 이듬해 1월 KBS1 '열린음악회'(국제관세의 날 기념)에서도 이 곡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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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참좋은날 직접 쓴 이유는 — 데뷔 뒤 처음 쓴 노래 -
2021년 12월 9일 — 데뷔 후 처음 직접 쓴 노래가 나왔다 -
제목은 '참 좋은 날' — 이찬원 목소리로 담백하게 다가온다 -
왜 이 곡을 썼을까 — 전체 이야기는 블로그 글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