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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지난 7월 여동생과 국중박 분장놀이서 김홍도 씨름 재현
- 박서진이 지난 7월 여동생 박효정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 '국중박 분장놀이'에 도전했다
- 두 사람은 조선시대 화가 김홍도의 그림 한 점을 재해석해 최종 출품했다
- 박서진은 평소 민화를 그려온 관심을 방송에서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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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도전 무슨 그림 골랐나 — 박서진이 국립중앙박물관 유물 분장 대회에 도전했다 -
국중박 분장놀이란 — 국립중앙박물관 유물을 분장으로 재현하는 대회다 -
여러 작품 중 고른 것은 — 여러 그림을 살피다 한 작품 앞에서 멈춰 섰다 -
완성작에는 어떤 이야기가 — 전체 이야기는 블로그 글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