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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10월 4일 제주 서귀포시 편 방송한다
-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10월 4일 일요일 낮 12시 10분부터 90분 동안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편으로 방송된다
- 본선 공개녹화는 9월 19일 표선해수욕장에서 열렸으며, 초대가수로 진성·강문경·별사랑·미스김·빈예서가 무대에 오른다
- 선착순 300팀이 접수해 9월 17일 예심을 거쳤고, 제주도 내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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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제주 서귀포로 간다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편 -
10월 4일 낮 12시10분 — 전국노래자랑이 제주를 찾는다 -
표선해수욕장 특설무대 — 초대가수 5인이 함께한다 -
접수부터 본선까지 — 자세한 이야기는 블로그 글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