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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2020년 '사랑은 어디에' 준결승 무대 이야기
- 김희재는 2020년 2월 27일 TV조선 '미스터트롯' 준결승 레전드 미션에서 '사랑은 어디에'를 불렀다. 6년이 지난 지금도 공식 풀버전 영상은 149만 회를 넘겼다
- 무대 직전 리허설에서 키를 두고 고민하던 순간과 동료의 응원 장면이 방송에 담겼다
- 김희재는 2026년 9월 7일 정규 3집 'REVERB'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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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준결승 그날의 선택 — '미스터트롯' 레전드 미션 이야기 -
2020년 2월 27일 — 김희재가 '사랑은 어디에'를 불렀다. -
좋아서 고른 곡 — 자막은 약 30년 전 곡이라고 소개했다. -
키를 두고 한 고민 — 키를 두고 고민하던 순간이 있었다. 전체 이야기는 블로그 글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