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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197억 들인 동두천 빈 건물 보고 꺼낸 한마디
- 10월 10일 방송된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에서 살림단이 동두천 축산물브랜드육타운을 찾았다
- 197억 원을 들여 지은 900평 규모 공간이 2020년 이후 6년째 비어 있었다
- 영탁은 '등산객에겐 전과 막걸리가 최고'라는 아이디어를 냈고, 이경규는 108계단에 지쳐 영탁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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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동두천행 197억 건물의 정체 —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 공식 홈페이지 기준 -
10월 10일 방송 — 살림단이 동두천 건물을 찾았다 -
197억·900평 — 6년째 비어 있던 공간이었다 -
영탁의 한마디 — 전체 이야기는 블로그 글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