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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막창집 18년 도운 시절…손 감각도 없어 고백
- 이찬원이 2026년 10월 12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어린 시절 부모님의 막창집을 도운 경험을 이야기했다.
- 이찬원의 부모님은 대구에서 18년간 막창집을 운영했으며, 이찬원은 수능 직후부터 주방 일을 거들었다.
- 막창 손질 중 손을 다쳐 지금도 감각이 없는 곳이 있다고 밝혔고, 20개가 넘는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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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20개 알바 막창집 주방 도왔다 — 부모님 가게 18년 운영을 도왔어요 -
20개가 넘는 아르바이트 — 이찬원이 어린 시절부터 20개가 넘는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어요. 학비를 스스로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부모님 돕고 학비 마련 — 부모님 막창집은 이찬원이 7살 때부터 25살까지 운영됐어요. 이찬원은 수능 직후 주방 일을 돕고 학비도 스스로 마련했어요. -
막창 손질 중 손도 다쳤죠 — 막창 손질을 돕다 손을 다쳐 지금도 감각이 없다고 해요. 전체 이야기는 블로그 글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