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라이브 클립 4편 167만 회, 국악 메들리 59만
이찬원 공식 유튜브에 8월 한 달 동안 올라온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 라이브 클립(공연 무대를 그대로 담은 영상) 네 편의 조회수를 더하면 10월 18일 낮 167만 5,478회다. 네 편 가운데 가장 많이 본 영상은 20분 4초짜리 ‘국악 메들리’로 59만 9,155회, 전체의 35.8%를 차지한다. 같은 날 채널의 누적 조회수(채널에 올라온 모든 영상이 받은 조회수의 합)는 6억 2,321만 1,067회로 표시됐다.
한 편씩 보면
네 편은 8월 7일부터 31일까지 올라왔다. 앞의 세 편은 7일 간격으로 금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됐고, 마지막 편은 열흘 뒤인 31일 월요일 오후 6시에 나왔다. 표의 하루 평균은 조회수를 공개 후 지난 날수로 나눈 값이다.
| 영상 | 공개일 | 공개 후 | 길이 | 조회수 | 하루 평균 | 네 편 중 비중 |
|---|---|---|---|---|---|---|
| ‘오늘은 왠지’ | 8월 7일 | 72일 | 6분 33초 | 292,229회 | 약 4,059회 | 17.4% |
| ‘말했잖아’ | 8월 14일 | 65일 | 3분 25초 | 386,774회 | 약 5,950회 | 23.1% |
| ‘나의 오랜 여행’ | 8월 21일 | 58일 | 3분 51초 | 397,320회 | 약 6,850회 | 23.7% |
| ‘국악 메들리’ | 8월 31일 | 48일 | 20분 4초 | 599,155회 | 약 12,482회 | 35.8% |
3분대 두 편은 나란히
‘말했잖아’(3분 25초)와 ‘나의 오랜 여행’(3분 51초)은 길이가 비슷하고 조회수도 38만 6,774회와 39만 7,320회로 1만 546회 차이다. 두 편을 더하면 78만 4,094회로, 네 편 합계의 46.8%다. 하루 평균은 5,950회와 6,850회로, 일주일 뒤에 올라온 ‘나의 오랜 여행’이 900회가량 높다. 두 편의 길이를 합친 7분 16초는 ‘국악 메들리’ 20분 4초의 3분의 1을 조금 넘는 정도인데, 조회수 합계 78만 4,094회는 ‘국악 메들리’(59만 9,155회)보다 18만 4,939회 많다.
첫 편 ‘오늘은 왠지’와 마지막 편 ‘국악 메들리’
8월 7일에 가장 먼저 올라온 ‘오늘은 왠지’는 6분 33초 길이로 29만 2,229회를 기록했고, 하루 평균은 약 4,059회다. 가장 늦게 나온 ‘국악 메들리’는 공개 후 48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하루 평균이 약 1만 2,482회로, 첫 편의 세 배를 넘는다. 네 편의 길이를 모두 합치면 33분 53초이고, 이 중 20분 4초를 ‘국악 메들리’ 한 편이 채운다. 네 편 길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9%이고, 조회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5.8%다.
채널 전체의 숫자는
| 항목 | 10월 18일 낮 12시 40분 무렵 |
|---|---|
| 누적 조회수 | 623,211,067회 |
| 6억 3,000만 회까지 | 6,788,933회 남음 |
| 구독자 | 41.9만 명 |
| 올라온 영상 | 287개 |
| 채널 가입일 | 2012년 8월 9일 |
네 편의 합계 167만 5,478회는 누적 조회수의 0.27%다. 영상 287개로 누적 조회수를 나누면 한 편당 평균 약 217만 회이며, 2012년 8월 가입 이후 14년 남짓 쌓인 숫자다. 라이브 클립 네 편의 편당 평균은 약 41만 9,000회로, 채널 전체 평균의 약 1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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