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오늘을 가장 먼저
로그인
홈

장민호, 칠곡낙동강평화축제 10월 15일 오프닝

네이비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민호 자료사진
장민호, 호엔터테인먼트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경북 칠곡보생태공원, 칠곡보오토캠핑장, 왜관읍 중앙로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첫날인 15일 오후 7시 오프닝 무대에 장민호와 솔지가 초대가수로 나선다.

일정·장소

항목내용
축제 기간10월 15일(목)~18일(일), 나흘간
장소칠곡보생태공원, 칠곡보오토캠핑장, 왜관읍 중앙로 일원
오프닝 무대10월 15일(목) 오후 7시, ‘칠곡스타를 찾아서’ — 장민호·솔지
주최·주관제2작전사령부·칠곡문화관광재단(후원 칠곡군·경상북도·국방부)

축제는 6·25전쟁 당시 낙동강 전투의 마지막 방어선이었던 칠곡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는 ‘낙동강지구전투전승행사’를 함께 여는 것이 특징이다. 첫날 장민호·솔지의 오프닝 무대 이후 나흘간 백지영, 10cm, 하동균, 서도밴드, 아묻따밴드, 차지연, 에그박사, 이창민, 카더가든, 허용별, 서문탁, 이은미, 에녹, 포레스텔라 등 세대를 아우르는 출연진이 무대를 이어간다.

현장 안내

오프닝 무대는 야외 행사인 만큼 저녁 시간대 쌀쌀한 가을 날씨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왜관읍 중앙로 일원과 칠곡보생태공원 두 곳에서 프로그램이 나뉘어 열리는 만큼, 방문 전 정확한 무대 위치와 시간을 축제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칠곡보오토캠핑장에서는 나흘간 야영을 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어, 먼 지역에서 찾는 방문객은 숙박 계획을 함께 세우면 좋다.

팬 관점·전망

장민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축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축제 첫날 오프닝을 맡는 만큼, 다른 출연진보다 상대적으로 이동이 수월한 초저녁 시간대에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낙동강 전투를 기리는 취지가 있는 축제인 만큼, 공연과 함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축제는 나흘 동안 트로트부터 밴드,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이어지는 만큼, 장민호 무대만 보고 돌아가기보다 첫날 저녁 시간을 통째로 비워 두고 오프닝 분위기를 즐기는 편을 추천한다. 정확한 시간표는 방문 전 축제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광고
트롯일보 꼬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