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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TAK SHOW5' 서울 콘서트 10월 3일 개막

영탁이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영탁, 어비스컴퍼니

영탁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TAK SHOW5’를 연다. 지난 9월 14일 발매한 정규 3집 ‘GOGO’ 수록곡을 무대에서 처음 선보이는 공연으로, 이후 전주·대구·인천·부산으로 이어지는 전국투어의 시작점이다.

일정·장소·티켓

항목내용
공연명2026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5’ 서울
일시10월 3일(토)~5일(월) 매일 오후 3시, 총 3회
장소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서울 성북구)
관람등급·러닝타임8세 이상, 약 120분
티켓 가격SR 15만4000원 · R 14만3000원 · S 13만2000원 · 시야제한석 9만9000원
예매처멜론티켓

티켓은 8월 14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일반예매가 열렸다. 예매를 놓친 팬이라도 취소표가 나올 수 있어 예매처를 다시 확인해볼 만하다.

‘TAK SHOW’는 영탁이 해마다 열어 온 브랜드 콘서트로, 이번이 다섯 번째 시즌이다. 올해 1월 ‘TAK SHOW4’ 앙코르 공연 이후 약 10개월 만에 여는 단독 무대이며, 정규 3집 ‘GOGO’ 발매 열흘 만에 여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타이틀곡은 ‘꺾어’다.

이후 투어 일정

서울 3회 공연을 마치면 무대는 지방으로 이어진다.

도시일정
전주10월 24~25일
대구11월 28~29일
인천12월 19~20일
부산2027년 1월 16~17일

서울에서 시작해 지방 도시로 넓혀 가는 장기 일정이어서, 지방 공연을 기다리는 팬은 서울 공연 후기로 무대 구성을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다.

팬 관점·전망

이번 공연의 관전 포인트는 정규 3집 ‘GOGO’ 수록곡을 무대에서 처음 만난다는 점이다. 발매 뒤 열흘 안에 여는 콘서트라 음원으로만 듣던 신곡이 어떤 편곡과 연출로 재현될지가 관심사다. 화정체육관은 고려대 안암캠퍼스 안에 있어 지하철 6호선 안암역·고려대역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다. 좌석 등급별 가격 차이가 있으니 예매 전 좌석표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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