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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장한별, KBS2 '불후의 명곡' 772회 첫 우승
- 성리와 장한별이 9월 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72회 '전국 트롯 대축제' 2부에서 첫 출연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 두 사람은 송골매의 원곡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트로트 색깔로 새롭게 불렀다
- 성리는 방송 당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벅찬 우승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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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회 무대에서 함께 일군 첫 우승 — 9월 5일 방송 '전국 트롯 대축제' 2부 -
772회 무대서 첫 우승 — 성리와 장한별이 우승했다. 둘이 함께 트로피를 들었다. -
'어쩌다 마주친 그대' — 송골매 원곡을 다시 불렀다. 트로트로 새롭게 채웠다. -
성리의 소감은 — 방송 당일 소감을 남겼다. 전체 이야기는 블로그 글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