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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장한별,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축하공연 선다
-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가 10월 3일 개막해 11일까지 9일간 경북 영주에서 열린다
- 개막일인 3일 오후 5시 메인무대에서 성리와 장한별이 나란히 축하공연 무대에 오른다
- 둘은 지난 9월 5일 KBS2 '불후의 명곡' 전국 트롯 대축제에서 호흡을 맞춰 우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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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장한별 영주로 뜬다 — 10월 3일 영주 풍기 -
10.3(토) 개막일 — 성리와 장한별이 떴다 어디로 갔을까 -
둘은 구면이다 — 지난 9월 호흡을 맞췄다 바로 그 콤비다 -
축제는 9일간 이어진다 — 4일은 윤윤서가 선다 5일은 강문경 차례다 전체 이야기는 블로그 글에서 -



